No. 81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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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합친 버전 [넘]

No. 80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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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헤게리도 희생되자 [뭐?]

No. 79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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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남들은 간지나게 한복 그리는데 내가 그리면 뭔가 재미없...근... '-')

No. 78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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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아이고... [힘들어서 곡소리내기]

No. 77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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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

No. 76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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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튤님 가라사대
@나의 천사님은 눈부신 파란색이라 cmyk의 현실에는 계시지 아니하시고 빛의 세계에만 온전한 컬러로 존재하신다는것이 내 앤캐님 신앙의 최대로망임 (새벽이라 헛소리를 합니다)



RGB 천사...[넘] ....멘션 넘 터져서 주말내내 생각나서 괴로워함 [야]

No. 75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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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헤겔

No. 74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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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IF 2회차?...

...아무튼 생각나는데로 그려보기...

No. 72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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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가볍게(?) 문짝 뜯고 컵이랑 손잡이 가볍게(?) 분리시키고 스푼 포크 가볍게(?) 휘고 [넘]

힘조절 섬세함이 더 필요하게 되는..

No. 71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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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그래서 제 욕불 안풀어줄겁니까?

그런 분위기를 이메 주워그리기 [뭐야

No. 70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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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자꾸 생각나서....광내서 들고 간 황금 도토리 [저기요]

No. 69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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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그려보고 그려봐도 늘 새로워...

우리안

그릴때마다 결과물은 틀리지만

히이를 그릴때 마음가짐은 처음과 매번 한결같다..
[네가 천사라구?..] 라는 마음가짐...

우리안

뭐 선을 그어서 그렇지만 홍체도 흰자에 가까워서 동공만 동동 떠보이고
비릿하고 자신만만한데 어딘가 쎄해야한다는 그런..포인트?..

희락사 그릴때 눈이 마음데로 안나와서 몇번이나 다시 그리다가 그래 동양풍이니까 하고 포기했는데..
이건 그래도 느낌사네 '-`)


헌데 정말 몰랐는데.......... 안경 3d로 바꾸고 소재가 자꾸 바뀌고 있더라? ㅠㅠ ㅋ...
초반때 그림보니 세로 좁고 가로 넓은 안경이 었는데...
3d소재 쓰고부터는 알크고 둥근걸로 바뀜...
(같은 알크고 둥근거여도 소재 자꾸 바뀌고 있다는걸 뒤늦게 알았음...나는 역시 바보인가)
그래서 이번에 그릴때는 눈이 나빠서 쓰는것도 아니고 인상 때문에 쓴다면? 이라며 소재 바꿔보다가
저걸로 낙찰함.. 이제 저걸로 고정해야지...(과연)

No. 68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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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 충동을...참지 못하고...

No. 67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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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안경 피크민도 주라 [뭐냐]

No. 66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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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

신선 희락사 (히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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