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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카로기아 제네스
JENESE 남 190+10세 190cm ??kg 12월12일


외관
연밀갈발에 속눈썹이 긴 탁한 금안
키가 꽤 크며 흉통이 크고 허리는 비교적 가늘다
옷에 가려진 타고난 왕가남
성격
충실하고 정직하고 비지니스적인 사교성에
룰대로 마법사라.. 융통성이 거의 없지만
해야겠다 여기면 더 완고해진다.
특징
성씨: 크로이츠

르네의 제자

대파괴 이후 잘못된 길로 간 마법사를 판가름하고 처단하는게
자신의 사명이자 신념으로 여겨 엽귀기관이 생기자마자
스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앵커까지 끈어내며
자진해서 엽귀기관에 들어갔다
기타
엽귀이기 때문에
마법사의 관심과 사랑을 쳐내다
모종의 사건으로 엽귀를 그만두고 마법사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마생은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았고
원탁에 몸을 두고 있다 다시끔 엽귀로 돌아간다

겉은 이전 엽귀때와 다를바 없지만
여태까지의 마생의 영향으로
이전보다는 가볍고 말랑해져있다고 한다.
마법명: 저울질하는 마검의 심판관

-마도서
붕대에 묶여있는 도검으로 변환된 마도서 , 평소엔 보이지 않는다. 주권에 들어가면 모습을 드러낸다.

-주권
흑과 백 정확히 반반으로 이루어진 공간, 허공 뒤쪽엔 수평을 유지하고 있는 저울이 놓여있고
그외 외곽엔 수많은 문이 빙 둘러져있다 (라운드가 진행 될수록 저울은 한쪽으로 기울고 문은 조금씩 열린다)

-진정한모습
검과 저울을 든 눈가린 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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