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용] 2024년 제 21회 국제차문화대전 코엑스
우리안
24-06-03 17:56
3
국제차문화대전
쟝 언니랑 함께 했고
묘차부터 돌진해서 다크우롱 베이스부터 사고 나서
[이건 진짜 잘샀다고 백번 생각중 (쟝언니: 그 정도냐며 언니가 산 몫도 나 줌 ㅠ 흑흑 라뷰)]
오픈런을 한 탓인지 아직 시음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다른부스 돌고 오기로 하고
정산당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으며 부스를 돌았다
지유명차&티쿱스토어에서 첫 지갑을 열었는데
우롱차 여러개 시음하고 사고 싶었지만 금모후만 시음한 상태였고
소분잎차 5개에 만원에 판매하길래 시음한 금모후만 샀다
쟝언니는 다양하게 사서 나중에 소종오룡은 맛보여줬다 (맛있긴했어..)
그러고는 우롱차 하면 대만 아니냐고해서는 대만 윤차인
밀키우롱이랑....뭐지 하나는 병차인가?? 암튼 마셔보고
진하고 구수하고 맛있길래 혹해있다 가격듣고 나는 망설이고 있는 와중에
언니가 냅다 사버리길래 돈도 찻잎도 반땅 해달라고 하고는
다시 신나서(?) 묘차로 돌아가서 시음하고 다크우롱말고는 시무룩해진나로써는
다른 부스를 좀 실실 돌기 시작했는데..
예평에서 룰렛 이벤트를 하고 나는 인삼우롱을
언니는 1등상품인 2024백호은침을 받았었다
' 0') 오~
그러고서는 유자앙금과 앙갱? 을 맛보고는 이건 집에 갈때 사야지~ 해놓고는......
언니와 난 ....다구및 구경하다 완전 까먹었다..ㅎ..
그후 언니가 급 배고프다고해서 단고를 사먹었고 장실타임을 가진뒤
이 날은 왠지 홍차가 입에 안맞았다... 구수한걸 찾는 내 입..
이슬차(하동효월), 샤프란티(가배공방), 스리랑차(랑카티스) 홍차들 종류별로 마셔보고 ,
생강차,도라지차, 마셔보며 감기에 짱이겠다 생각하며 신기해하는 뉴비였었다
그러다 눈에 띈 찻잔.. 검고 푸르스름하고 금박~오 이뻐 간지~
<도정요> 에서 눈이 돌아서 찬 2구를 살까 한개를 살까 고민하다
워낙 개성있는 잔이라 하나만 했고
잔만 있긴 뭐하니 <트임&김진욱도예원>에서 찻잔 받침(?)사고
돌다보니
<다경요>에서 푸른 금다관 보고 눈돌아서 (김준백쌤)이랑 딜해놓고는
한바퀴 돌다 오겠다고 한 뒤 나머지 부스들 구경함
<알천도예> 에서 은은히 있는 꽃 모양이 차 담기면 더 이뻐서
찻잔이랑 받침 2구 사고 ㅠ 안살수 없어 이쁜 잔 너무 많아 ㅠㅠㅠㅠ
더는 안돼~~ 하며 뇌에 힘주며 구경만 했다 언니가 옆에서 뇌에 힘주게 말려줘서
그나마 다행이었지..
그리고 딜 해놓은 다관을 샀는데 도예쌤이 차 좋아하냐면서 한잔 주겠다고 하시며
보이차를 크림을 내서 만든 차에 초록 맛차로 茶를 적어 주셨다
'오 차로 아트:0 ' 우왕하며 대접(?)을 한 손으로 들었다가 쌤에게 살짝 혼나고 ㅋㅋㅋㅋ
두손으로 곱게 대접(?)을 들어 마쉰뒤 (마치 이건 사약을 받들라 같잖아?!)
언니의 티클라스?를 산 뒤 집으로 왔다..
즐거웠어...비록 통장이 아팠지만...너무 즐거웠다
..........목제 찻판??이라고 해야하나?? 용어를 모르겠근
찻물 쉽게 버리는 판...암튼 그거 하나 갖고 싶기도...('')...
쟝 언니랑 함께 했고
묘차부터 돌진해서 다크우롱 베이스부터 사고 나서
[이건 진짜 잘샀다고 백번 생각중 (쟝언니: 그 정도냐며 언니가 산 몫도 나 줌 ㅠ 흑흑 라뷰)]
오픈런을 한 탓인지 아직 시음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다른부스 돌고 오기로 하고
정산당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으며 부스를 돌았다
지유명차&티쿱스토어에서 첫 지갑을 열었는데
우롱차 여러개 시음하고 사고 싶었지만 금모후만 시음한 상태였고
소분잎차 5개에 만원에 판매하길래 시음한 금모후만 샀다
쟝언니는 다양하게 사서 나중에 소종오룡은 맛보여줬다 (맛있긴했어..)
그러고는 우롱차 하면 대만 아니냐고해서는 대만 윤차인
밀키우롱이랑....뭐지 하나는 병차인가?? 암튼 마셔보고
진하고 구수하고 맛있길래 혹해있다 가격듣고 나는 망설이고 있는 와중에
언니가 냅다 사버리길래 돈도 찻잎도 반땅 해달라고 하고는
다시 신나서(?) 묘차로 돌아가서 시음하고 다크우롱말고는 시무룩해진나로써는
다른 부스를 좀 실실 돌기 시작했는데..
예평에서 룰렛 이벤트를 하고 나는 인삼우롱을
언니는 1등상품인 2024백호은침을 받았었다
' 0') 오~
그러고서는 유자앙금과 앙갱? 을 맛보고는 이건 집에 갈때 사야지~ 해놓고는......
언니와 난 ....다구및 구경하다 완전 까먹었다..ㅎ..
그후 언니가 급 배고프다고해서 단고를 사먹었고 장실타임을 가진뒤
이 날은 왠지 홍차가 입에 안맞았다... 구수한걸 찾는 내 입..
이슬차(하동효월), 샤프란티(가배공방), 스리랑차(랑카티스) 홍차들 종류별로 마셔보고 ,
생강차,도라지차, 마셔보며 감기에 짱이겠다 생각하며 신기해하는 뉴비였었다
그러다 눈에 띈 찻잔.. 검고 푸르스름하고 금박~오 이뻐 간지~
<도정요> 에서 눈이 돌아서 찬 2구를 살까 한개를 살까 고민하다
워낙 개성있는 잔이라 하나만 했고
잔만 있긴 뭐하니 <트임&김진욱도예원>에서 찻잔 받침(?)사고
돌다보니
<다경요>에서 푸른 금다관 보고 눈돌아서 (김준백쌤)이랑 딜해놓고는
한바퀴 돌다 오겠다고 한 뒤 나머지 부스들 구경함
<알천도예> 에서 은은히 있는 꽃 모양이 차 담기면 더 이뻐서
찻잔이랑 받침 2구 사고 ㅠ 안살수 없어 이쁜 잔 너무 많아 ㅠㅠㅠㅠ
더는 안돼~~ 하며 뇌에 힘주며 구경만 했다 언니가 옆에서 뇌에 힘주게 말려줘서
그나마 다행이었지..
그리고 딜 해놓은 다관을 샀는데 도예쌤이 차 좋아하냐면서 한잔 주겠다고 하시며
보이차를 크림을 내서 만든 차에 초록 맛차로 茶를 적어 주셨다
'오 차로 아트:0 ' 우왕하며 대접(?)을 한 손으로 들었다가 쌤에게 살짝 혼나고 ㅋㅋㅋㅋ
두손으로 곱게 대접(?)을 들어 마쉰뒤 (마치 이건 사약을 받들라 같잖아?!)
언니의 티클라스?를 산 뒤 집으로 왔다..
즐거웠어...비록 통장이 아팠지만...너무 즐거웠다
..........목제 찻판??이라고 해야하나?? 용어를 모르겠근
찻물 쉽게 버리는 판...암튼 그거 하나 갖고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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