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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제차문화대전 > 쟝 언니랑 함께 했고 > 묘차부터 돌진해서 다크우롱 베이스부터 사고 나서 > [이건 진짜 잘샀다고 백번 생각중 (쟝언니: 그 정도냐며 언니가 산 몫도 나 줌 ㅠ 흑흑 라뷰)] > 오픈런을 한 탓인지 아직 시음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다른부스 돌고 오기로 하고 > 정산당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으며 부스를 돌았다 > > 지유명차&티쿱스토어에서 첫 지갑을 열었는데 > 우롱차 여러개 시음하고 사고 싶었지만 금모후만 시음한 상태였고 > 소분잎차 5개에 만원에 판매하길래 시음한 금모후만 샀다 > 쟝언니는 다양하게 사서 나중에 소종오룡은 맛보여줬다 (맛있긴했어..) > > 그러고는 우롱차 하면 대만 아니냐고해서는 대만 윤차인 > 밀키우롱이랑....뭐지 하나는 병차인가?? 암튼 마셔보고 > 진하고 구수하고 맛있길래 혹해있다 가격듣고 나는 망설이고 있는 와중에 > 언니가 냅다 사버리길래 돈도 찻잎도 반땅 해달라고 하고는 > 다시 신나서(?) 묘차로 돌아가서 시음하고 다크우롱말고는 시무룩해진나로써는 > 다른 부스를 좀 실실 돌기 시작했는데.. > 예평에서 룰렛 이벤트를 하고 나는 인삼우롱을 > 언니는 1등상품인 2024백호은침을 받았었다 > ' 0') 오~ > > 그러고서는 유자앙금과 앙갱? 을 맛보고는 이건 집에 갈때 사야지~ 해놓고는...... > 언니와 난 ....다구및 구경하다 완전 까먹었다..ㅎ.. > > 그후 언니가 급 배고프다고해서 단고를 사먹었고 장실타임을 가진뒤 > 이 날은 왠지 홍차가 입에 안맞았다... 구수한걸 찾는 내 입.. > > 이슬차(하동효월), 샤프란티(가배공방), 스리랑차(랑카티스) 홍차들 종류별로 마셔보고 , > 생강차,도라지차, 마셔보며 감기에 짱이겠다 생각하며 신기해하는 뉴비였었다 > > 그러다 눈에 띈 찻잔.. 검고 푸르스름하고 금박~오 이뻐 간지~ > <도정요> 에서 눈이 돌아서 찬 2구를 살까 한개를 살까 고민하다 > 워낙 개성있는 잔이라 하나만 했고 > 잔만 있긴 뭐하니 <트임&김진욱도예원>에서 찻잔 받침(?)사고 > 돌다보니 > <다경요>에서 푸른 금다관 보고 눈돌아서 (김준백쌤)이랑 딜해놓고는 > 한바퀴 돌다 오겠다고 한 뒤 나머지 부스들 구경함 > <알천도예> 에서 은은히 있는 꽃 모양이 차 담기면 더 이뻐서 > 찻잔이랑 받침 2구 사고 ㅠ 안살수 없어 이쁜 잔 너무 많아 ㅠㅠㅠㅠ > 더는 안돼~~ 하며 뇌에 힘주며 구경만 했다 언니가 옆에서 뇌에 힘주게 말려줘서 > 그나마 다행이었지.. > > 그리고 딜 해놓은 다관을 샀는데 도예쌤이 차 좋아하냐면서 한잔 주겠다고 하시며 > 보이차를 크림을 내서 만든 차에 초록 맛차로 茶를 적어 주셨다 > '오 차로 아트:0 ' 우왕하며 대접(?)을 한 손으로 들었다가 쌤에게 살짝 혼나고 ㅋㅋㅋㅋ > 두손으로 곱게 대접(?)을 들어 마쉰뒤 (마치 이건 사약을 받들라 같잖아?!) > 언니의 티클라스?를 산 뒤 집으로 왔다.. > > 즐거웠어...비록 통장이 아팠지만...너무 즐거웠다 > > ..........목제 찻판??이라고 해야하나?? 용어를 모르겠근 > 찻물 쉽게 버리는 판...암튼 그거 하나 갖고 싶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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