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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디터 시작
> > > 0. 시작 전 > > > > 안녕하세요. 정발도 되었고, 이 룰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나 주변에서 '데이터가 많다.' '실 세션에서 어느 장서가 유용한지 모르겠다.'등 장서빌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분들이 계셔서 작성해보게 되었습니다. > > > > 다음은 주관적인 추천장서를 고르고 그에 대한 짧은 코멘트를 한 것으로, 여러분이 고르시는 마법 장서가 최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 > 이 룰은 기본 협동형인데다가, 장서 말고도 다이스로도 공격을 할 수 있으니까요. > > 모쪼록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장서를 골라 즐거운 플레이가 되셨으면 합니다. 마법사는 컨셉이 반입니다. 그리고 결국 다이스 눈이 따라줘야합니다(...) > > > > ※이 추천글은 기본적으로 1번 이상 마기카로기아를 플레이해보신 분들, 그리고 룰북을 보유해 읽어보신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 > 룰과 데이터의 직접적인 옮김은 장서의 이름을 제외하고 최대한 줄였습니다. 본 글은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으며, 공개 글로 작성한 이유는 접근성을 위한 것이고 사정에 따라 후일 비공개나 보호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 > > MMORPG에 클래스마다 특화된 것이 있는 것과 같이, 마기카로기아에도 경력과 기관마다 어느 부분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다는 면모가 있으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사서] 경력이라고 해서 무조건 탱킹만을 하는 것은 아니고 [서경] 경력이라고 해서 무조건 극딜러도 아니죠. > > 그리고 나는 서포터가 하고싶어! 탱킹을 열심히 해주고싶어! 하더라도 마기로기의 전투는 1:1 단장전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1은 해낼 빌딩을 갖추는 것이 유용합니다. (물론 분과회에 따라 달라질수 있고, 주사위플롯으로도 열심히 때릴 수 있지만...) > > > > 이에 자주 쓰이는 경력/기관별 추천 장서에 대한 주관적 해설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 > > > > > 1. 경력별 추천 장서 > > > > ■서경 > > 한줄 평: 무난하고 쎕니다. > > ▶[공격수칙]으로 초기작성 때부터 공격력이 높은 상태로 딜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자신의 계제 +1 초과의 공격력은 될 수 없는 것을 꼭 알아주세요! > > ▶[쌍검]으로 기초소환에 [마검소환]을 넣어 연계할 수 있습니다. 범용 주문 마법 [요화]와 연계해도 좋습니다. [마검소환]은 여러개 들 수 있으니 2라운드 만에 4검류도 가능합니다. 다만 적이 소환 카운터 빌딩이라면 힘들어지겠죠. > > ▶[서형]은 주문 장서와 조합하고 싶은 1위 장비입니다. 자신이 쓰는 주문에 대해 상대가 저항하기 더 어려워집니다. 주문 장서와 같이 넣는 것을 잊지마세요! > > ▶[영안][거짓감지]는 공격에는 쓰이지 않는 드라마장면에서 활용되는 장서이나,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P에도 잘 써먹어서 장면을 더 풍부히 만들기도 가능하고요. > > > > ■사서 > > 한줄 평: 서포터와 탱킹을 하고싶은 당신께. > > ▶[수호력]은 '호잇사'(수호력 있는 사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사서의 아이덴티티입니다. 쉽게 말해 '감싸기'인 이 장서는 분과회원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빛을 발합니다. 혼자 맞으면 파티에 피드백이 안 가니까! 다만 짐승마소를 꾸준히 수급할 방법은 있어야하며, 자신의 마력도 잘 관리해야겠죠. 파티는 살아도 나는 죽을수 있습니다...살아야합니다... > > ▶[분석]은 든든합니다. 혼자서 입회인 2인분을 할 뿐만 아니라 마소 수급에도 좋습니다. > > ▶[재단]은 1코스트로 2뎀인 쏠쏠한 딜링기지만, '단장'과 '금서'가 대상이 아니라면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꼭 알아두세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은근 저항도 잘 당합니다(...) > > ▶[어둠의 표장], [책의 바다]는 초보때보단 조금 더 장서들을 잘 파악했을때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장서를 끌어오는 것이다보니, 사서의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장서들도 미리 파악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 > ▶[영장]이나[핵심단어]등으로 완전튼튼! 사서를 만들 수 있기도 한데, 이것을 채용할 경우 그만큼 딜링기를 넣게 되는 슬롯은 적어지겠죠. > > > > ■서공 > > 한줄 평: 입문자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베이직하게도 셈. > > ▶[장정]으로 '아방궁'의 희박한 존재 특성을 보완해주는 것에 쓰이기도 합니다. 서공아방궁은 좋은 조합이죠. > > ▶[합본]을 들지 않는 서공은 지금껏 못봤습니다. 한 슬롯에 주문 장서 2개를 넣을 수 있다는 건 개꿀. > > ▶[수복]도 [원호]도 무난합니다. [사본][교역][강화]등도 가끔 채용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 > > > ■방문자 > > 한줄 평: 여러모로 활약할 수 있는 서포터. > > ▶[행운]은 3회 리롤권입니다. 리롤 수단이 정말 적은 이 룰에서(사서의 [시간 되감기]도 있긴 하지만 높은 코스트와 사용처의 한정이 있습니다) 매우 소중합니다. '행잇방(행운 있는 방문자)'의 밈이 나올 정도로 많이 쓰입니다. > > ▶[정화]는 쓸 기회가 생긴다면 매우 유용합니다만, 상황을 잘 보고 써야겠죠. 다른 분과회원들의 원형도 날아가니까요. > > ▶앵커가 부족한 초기작성때엔 [조우][벗]등도 쏠쏠합니다. > > ▶[이변]이나 [소망]으로 '표'를 굴리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 ▶[무심]은 코스트가 높은 편이고, [충동]은 1라운드에 1 올라가는 것으로 정정되었기에 초기작성때는 조금 더 채용을 생각해보셔도 좋겠네요. > > > > ■이단자 > > 한줄 평: 소환과 생존에 강하다. > > 황혼선서 이종족에 대해서는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 > ▶[변환]을 해서 마소를 초반부터 챙긴뒤 '천애'의 [꿈의 베개]등과 조합하여 다시 마력을 채우는 조합을 본적 있습니다. 초반부터 마소가 채워져있으면 좋을 장서들(사실 모든 장서가 그렇죠)이 있을 경우 변환은 정말 빛을 발합니다. > > ▶[흡정][재생]은 생존력 높이기에 좋습니다. > > ▶[조상신]과 [마술 언어]의 조합은 유용합니다. 한 소환턴에 원형 두체! > > ▶[괴력][짐승 변신][감염][갈고리 발톱] 등도 무난히 쏠쏠합니다. > > > > ■외전 > > 한줄 평: 맞으면 쎄집니다 > > ▶[나락문]은 클라이막스때 소환해 깔아두고 쏠쏠하게 써먹습니다. 장기전일수록 좋은 느낌. > > ▶[주력폭탄]이나 [기생충]의 채용률도 좀 됩니다. > > ▶[부록] 많이 씁니다. 서공에게 [합본]이 있다면 여기는 부록이죠. > > ▶[특약]은 코스트도 없고, 자신자체에게 추가데미지가 붙는거라 좋습니다. 일부러 이거때문에 혼의 특기 등을 사용해 마력을 깎아가며 발동시키는 경우도 봤네요. > > > > 2. 기관별 추천 장서 > > > > ■원탁 > > 한줄 평: 기관 특성이 센 만큼, 장서에서는 약간 아쉽지만. > > ▶[후원]은 초반부터 마소수급이 되기때문에 유용합니다. > > ▶원탁기관 주문으로는 [철퇴]혹은 황혼선서의 [쫓아오는 죽음]등이 주로 채용됩니다만 이 대신 범용주문을 가져오셔도 무난할듯 합니다. > > ▶[권위의 지팡이]나 [구제]는 쓸 일이 생겼을때 안 챙겨온 장서후회공...이라지만 사람이 앞일을 어떻게 알겠나요. > > > > ■학원 > > 한줄 평: 어느 경력이랑 붙이든 유용합니다 > > ▶[포박][전승]은 서포트에 좋은 장서입니다. 다만 [포박]은 특기표를 열심히 보고있다가 분과회원이 저항하기 전에 선언을 재빨리 해야한다는 애로사항이... > > ▶[교본]은 마소 수급이 어려운 초기작성때부터 고계제까지 유용한 장서입니다. 주로 쓰는 주문의 코스트를 줄이거나,(예: 범용 주문 장서 [주술포]를 1코스트로 만들어 1라운드 3데미지를 노린다 등) 고코스트의 소환 장서 코스트를 줄이는 등등 사용처는 많습니다 > > ▶[선도자]도 유용합니다. 마법전이 끝나면 블록은 재생되기때문에, 조심한다면 쏠쏠히 내내 탱킹용으로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나중에 공적점을 모아 선도자로 소환하는 정령을 성장시킨다면 더 좋겠죠. > > ▶황혼선서의 [교가]는 언제든 가능한 자가 힐로 유용해 [수호력]을 사용하는 사서와 궁합이 좋습니다. > > ▶황혼선서의 [분교]도 꽤나 쓰이는 장서지만 초심자빌딩때의 채용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 > > > ■천애 > > 한줄 평: 소환딜도 생존도 할수있어! > > ▶[성신]과 고코스트의 범용 소환 장서(마왕소환 등)을 조합해 쓰면 쎕니다. 별 마소 수급이 좀 어렵지만... > > ▶[예지]로 더블릿 마소 수급을 노리거나, [황금률](범용 장비)과의 조합도 좋겠죠. > > ▶[꿈의 베개]는 조사할때마다 마력 리셋이 공짜! 마력을 많이 쓰는 빌딩에 좋겠죠? 처음에 마력결정이 1이 떠도 이게 있으면 안심입니다. > > ▶[꿈의 그물]도 생존력을 높여주는 장서입니다. > > ▶황혼선서 추가 장서인 [심연 엿보기]는 재밌는 장서입니다. 혼자서 미리 핸드아웃 뒷면을 알고 '나는 뭔가 알고있다'라는 RP를 하는데에도 유용하겠죠. 말은 못하지만! > > ▶황혼선서 추가 장서인 [점복]도 생존기이나... ...운이 안좋으면 '점복사死'를 당할 수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 > > > ■엽귀 > > 한줄 평: 대對마법사 기관다운 장서들. > > ▶[마법칼날]은 채용률이 높은 엽귀장서입니다. 소환 장서와 함께 쓰는 것을 잊지마세요. 서경의 [쌍검]딜러와 조합되거나, [분신소환]과 조합되거나, 스스로 원형을 파괴시킬수 있다는 면에서 [주원], 황혼선서 장비장서인 [고검]과의 조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 ▶[보급]은 엽귀특성때문에 마력이 자칫하면 뚝뚝 깎일수 있는 엽귀에게 유용합니다. 보급으로 충전하고 다시 연전에 맞서서 살아 돌아오는 엽귀는 멋지죠! > > ▶[흉진]도 채용률이 좀 되고, 이외에는 황혼선서의 [복수]나 [주문 방해]등의 채용을 본 것 같습니다. > > > > ■아방궁 > > 한줄 평: 금서마법 발사!!! 초보자에겐 조금 어려울지도 모르나 아방궁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 > ▶[금주]를 채용하지 않은 아방궁을 본적이...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금서마법의 효과를 꼼꼼히 읽고, 어떻게 사용할건가에 대한 생각까지 해둬야겠죠. 기본적으로 마소 하나만 채워두면 금서가 쓰듯이 노코스트로 주문을 빵빵 날릴 수 있는 점은 쎕니다. 금서마법중에 자신이 쓰면 소용없는 것도 많으니 잘 읽고 금서마법을 채용해봅시다. 많이 채용되는 금서 주문 마법에 대해선 여기 기재하지 않습니다. > > ▶[공각]으로 마력결정이 자칫하면 낮을 수 있는 아방궁의 생존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마력해방말고 다른 진정한 모습의 효과를 2번 쓰는 것도 유용하죠. 같은 마법전에 2번은 못쓰니 타이밍을 잘 생각해서 진정한 모습을 사용할것. > > ▶[욕정]으로 적의 공격주사위를 1개로 고정해서 2,5 집중방어한 뒤 [환영]으로 집중방어 주사위 하나 고쳐서 완전방어등으로 '절대 적 플롯에 안 맞기'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럴 경우 라운드 주문 횟수 제한 때문에 [캐스트] 효과가 있는 원형이 필요합니다. 마소 수급도 잘 생각해야겠죠. 집중방어는 마소도 못 얻으니까... > > ▶황혼선서의 [무지개 활]은 범용 주문의 [용린]이나 금서 마법 주문의 [포식], 혹은 범용 장비 [환뇌]등과 조합해 훌륭한 딜링기가 될 수 있으나 특기가 적들도 저항하기 어렵지 않은 중앙에 있음+일시적 마력 수급이 실패하면 어려움 등의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 > > > ■문호 > > 한줄 평: 전투보다는 조사나 특수상황에 유용한 장서가 많으나, 황혼선서를 본다면...? > > ▶[비밀 열쇠]는 마소 수급기입니다. 그리고 +1보정이 쏠쏠합니다. > > ▶[약정]은 초기작성때보다 앵커가 많은 '좀 키운' 문호 마법사일때 빛을 발하는 장서입니다. > > ▶[유사]도 은근 채용이 됩니다. 적의 핵심 장서를 봉인시켰을때는 기분이 좋죠.(물론 마력 깎고 쓸수야 있겠지만요) > > ▶[출구][망각][인맥]은 특수상황에만 쓰이느라, 지금껏 사용된 적을 본 적이 없습니다(...) > > ▶황혼선서의 [협정]은 황혼선서의 이종족 장서를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천천히 읽어보며 채용해보면 좋습니다. > > > > > > 3. 용도별 범용 추천 장서 > > > > ■무난하게 딜을 넣고싶어!(주문 장서) > > [뇌격][주술포][무용][허무의 바늘][마탄] > > > > ■생존력을 높이고싶어!(주문 장서) > > 파티 전체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회복][나무갑옷][회상] > > 자가 생존의 [환영][축복][방벽] > > > > ■자주 쓰이는 장비 장서는?(장비 장서) > > [환뇌][황금률] > > > > > > 4. 빌딩을 짤때 TIP > > > > 1. 영역을 고려해서 장서를 골라보자. > > -별 마소를 획득했는데, 내가 가진 장서는 별 마소를 쓰는게 없다...이럴 경우 아쉬워지죠. 마소는 많을수록 좋고 회복에도 쓸 수 있으니까요. 초보자분들께 드리는 조언은 '전' 마소를 쓰는 장서나, 혹은 골고루 4개 영역 이상으로 장서들을 가져가자! 입니다. > > > > 2. 주문만 전부 넣어 가져가진 말자. > > -[캐스트]효과를 가진 원형이 없는 한 라운드 제한 주문 사용 횟수는 1회입니다. 장서를 전부 주문으로 들고가면 다 써보기도 전에 세션이 끝날수도 있겠고, 유용한 장비 장서도 많으니 잘 조합해 쓰는 편이 좋겠죠. 보통 마법전 때 쓰는 데미지 주문을 1~2개로 맞추는걸 추천합니다. > > > > 3. 특기를 찍고 장서 고르기? 장서를 고르고 특기를 찍기? > > -어느쪽이든 상관 없으나, 마지막에 조정과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초보일 시절에 이것을 고려하지 않고 짰다가 무려 달성치 8로 성공해야만 [마탄]을 성공하는 시트를 짠 적이 있습니다(...) > > 나는 이 특기를 포기 못하는데, 저 장서를 쓰려면 이 특기를 빼야해! 라고 느낀다면 장서를 변경하는 편이 좋겠죠.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 > > > > > 읽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 > > 이렇게 구구절절히 써 놨지만, 여기 없는 장서라고 해서 안 쓰이는 것도 아니며 조합에 따라 또 멋지게 쓰이는 장서가 있겠죠. 마법사 캐릭터의 컨셉과 잘 맞는 마법이라면, 꼭 세션 내에 쓰이지 않아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멋진 이야기가 될 것이며 필살기다! 라고 가져간 장서가 실 세션에서는 또 카운터를 맞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세션이 끝나고 리스펙을 할 때마다 여러 장서의 채택 시도를 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에요. > > > > 전부 당신이 고른 소중한 장서이며, 멋진 모험과 세계를 위해 힘쓰는 마법사의 나날일 것입니다. > > 건투를 빕니다, 대법전의 마법사님! > > > > 궁금한것이 있다면 @sein_trpg로 연락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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